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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예쁘게 결혼 준비..사위 윤진식 아들 같아"[종합]

발행:
강민경 기자
윤다훈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윤다훈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윤다훈(본명 남광우)이 딸이자 배우인 남경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윤다훈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이번엔 잘되겠지'(감독 이승수) 언론배급시사회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앞서 지난 28일 윤다훈의 딸 남경민(33)이 오는 7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두 살 연상의 배우 윤진식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날 윤다훈은 "내 딸이 결혼한다는 기사가 어제(28일) 나와서 많은 분들께 인사와 축하를 받았다. 우리 딸이 피를 못 속이는 게 나의 길을 따라서 배우로 연극도 하고 연기를 한다. 연극 무대에서 공연하다가 사윗감이 될 그 친구를 만나서 예쁘게 결혼을 준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다훈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이어 "(딸이) 다음 달에 결혼을 한다. 나는 아들 같은 녀석을 알게 돼 소주도 한 잔씩 하고 하면서 영화 이야기를 많이 하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윤다훈은 "집안에 배우가 3명이다 보니 연기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다. (이번엔 잘되겠지) 예고편 나왔을 때도 보여줬다. 감독님이 보여준 자료들도 보여줬고, 같이 작품에 대해서도 얘기 많이 했다. '이번엔 잘 되겠지'에 대해 기대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다훈이 출연한 영화 '이번엔 잘되겠지'는 코로나라는 일생 최악의 위기를 만난 구 에로 영화 감독, 현 치킨집 사장인 승훈(윤다훈 분)이 블록버스터 대작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시나리오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7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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