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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100만 넘고 순항..'모가디슈' 300만 넘고 '싱크홀' 200만 눈앞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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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인질'이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해 순항 중이다. '싱크홀'은 200만 돌파를 눈 앞에 뒀다.


30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지난 29일 11만 44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9553명이다.

2위는 '싱크홀'로 7만 447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198만 2234명으로, 이날 중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모가디슈'로 6만 5047명이 봤다. 모가디슈는 305만 8562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4위는 '귀문'으로 1만 4474명이 봤다. 5위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프리 가이'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30만 8291명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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