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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X장혁 '강릉', 웰메이드 범죄 액션 탄생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강릉' 예고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파도가 거칠게 몰아치는 바다 앞에 서있는 유오성의 모습으로 시작, "세상엔 말이야. 말만큼 의미 없는 게 없어요. 같이 살자 해놓고도 급하면 친구 심장부터 씹어 먹는 게, 그게 인간이야"라는 장혁의 대사가 서늘한 분위기를 전한다.


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2015'에서도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 바 있는 장혁과 유오성이 '강릉'에서는 어떤 처절한 대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성근과 오대환 역시 예고편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준다.


연이어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씬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정통 범죄 액션 영화의 매력을 200%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액션 배우로서 면모를 갖춘 장혁은 전작을 넘어서는 액션을 펼칠 것을 암시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릉'은 11월 개봉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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