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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의 죽음' 5일째 정상..'언차티드' 예매 1위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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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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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의 죽음'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일 강의 죽음'은 13일 3만 5159명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나일 강의 죽음'은 지난 9일 개봉해 줄곧 1위를 지키면서 누적 14만 1198명을 기록했다. 2위는 2만 6744명이 관람한 '해적: 도깨비깃발'이 차지했다. '킹메이커'가 1만 9378명으로 3위에 올랐다.


2월 극장가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12일과 13일 총관객수가 각각 14만 8462명, 13만 7704명에 그쳤다. 오는 16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액션 어드벤처 '언차티드'가 35.1%로 예매율 1위(14일 오전7시 영진위 기준), 17일 개봉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0'이 31.1%로 2위인 만큼 신작 개봉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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