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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부스' 조이 킹, ♥스티븐 피트와 약혼 발표 "난 운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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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조이킹, 스티븐 피트 / 사진=조이 킹 인스타그램
조이킹, 스티븐 피트 / 사진=조이 킹 인스타그램

'키싱부스'로 잘 알려진 배우 조이 킹이 약혼을 발표했다.


조이 킹은 2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의 존재와 마음이 집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사랑이 이렇게 의심할 여지 없이 아름다울 수 있는지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난 너랑 만나기 전까지는 몰랐다. 2월 22일에 결혼하자고 해서 날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여자로 만들었다. 너랑 영원히 같이 있는 건 정말 꿈만 같으니까 그렇게 하겠다"라고 스티븐 피트와 약혼을 발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이 킹은 스티븐 피트와 키스를 하는 등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약지에 끼워진 약혼 반지를 자랑하기도 했다.


스티븐 피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내가 결코 존재하지 않는 사랑의 차원을 열어줬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1999년생으로 22세인 조이 킹은 2019년 드라마 '더 액트'를 촬영하며 프로듀서 겸 감독인 스티븐 피트와 인연을 맺었고,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의 결혼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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