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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연하 日아내♥' 니콜라스 케이지, 셋째 성별 공개 "인생 큰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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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 / 사진=/AFPBBNews=뉴스1
니콜라스 케이지 / 사진=/AFPBBNews=뉴스1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셋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22일(현지시간) 피플지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해 영화 '참을 수 없는 무게의 미친능력'을 홍보하며 "모두를 위한 빅뉴스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니콜라스 케이지는 "나는 딸을 가질 것"이라며 "이름은 내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Lennon Augie, Augie가 될 것이고, 나는 그녀를 줄여 레니(Lenny)라고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기쁘고,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모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 시바타 리코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밝혔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4월 첫 번째 부인인 배우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했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후 2002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그해 이혼, 2004년 관계를 최종 정리했다. 그는 지난 2004년 20살 연하의 한국계 미국인 앨리스 킴과 결혼해 2016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결혼 생활을 했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019년 일본계 여성과 결혼했다가 나흘 만에 이혼하며 다섯 번째의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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