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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공형진·김인권 갬블 액션 영화 '히든' 5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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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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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과 공형진, 김인권 등이 주연을 맡은 갬블 액션 영화 '히든'이 5월 개봉한다.


4일 제작사 모그픽쳐스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히든'은 도박판 거물 '블랙잭'을 쫓아 60억이 걸린 포커들의 전쟁에 목숨까지 올인한 여성 정보원의 이야기를 그린 갬블 액션 영화. 서태화, 김희정 주연의 영화 '짓'을 연출한 한종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히든'은 텍사스 홀덤과 세븐 등 포커 게임을 소재로, 1% 확률에 도전하는 플레이어간 고도의 심리전과 육탄전을 그린다.


정혜인이 작전 중 사망한 친구 미정을 대신해 도박판 거물 블랙잭의 비밀을 밝히고자 포커판에 목숨을 걸고 뛰어든 정해수 역을 맡았다. 판을 잘 깐다고 판때기로 불리는 '장판수'로 분한 배우 공형진은 재치와 유머로 하우스 대표 마당발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코미디 전문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김인권은 '히든'에서 국정원 팀장 '국팀장' 역으로 출연,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강인하고 권위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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