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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울버린 역할 위해 벌크업 "하루 8000칼로리 섭취"[★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휴 잭맨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휴 잭맨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데드풀3'에서 울버린 역을 맡은 배우 휴 잭맨이 벌크업(Bulk Up) 중이라고 밝혔다.


휴 잭맨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킹(Bulking)"이라며 "마리오 셰프님. 건강을 유지하고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울버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버라이어티는 휴 잭맨이 공개한 연어, 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식단에 주목하며 "그가 울버린 역할을 위해 체중을 늘리면서 하루에 8000칼로리 이상을 소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휴 잭맨은 울버린으로 변신하기 위한 과정을 밝히며 "스테로이드제는 복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는 "나는 내 일이 좋고, 울버린을 사랑한다. 스테로이드제 부작용을 알기 때문에 옛날 방식대로 했다. 야채와 닭을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휴 잭맨은 지난 2000년 자신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영화인 '엑스맨'에서 울버린 역을 처음 맡았다. 17년 동안 9편의 영화를 찍은 후, 휴 잭맨은 2017년 '로건'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역할에서 은퇴했지만, 마블 영화 '데드풀3'에서 울버린 역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휴 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가 호흡을 맞추는 영화 '데드풀3'은 오는 5월 제작에 착수해 2024년 11월 8일 개봉할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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