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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7', 역주행 300만..'흥행좀비' 톰 크루즈의 저력 [종합]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사진='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신작 영화에 박스오피스 1위에 내줬다가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역주행을 시작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2주차 주말에도 저력을 발휘하며 '탑건 : 매버릭'에 이어 또 다른 흥행 좀비의 탄생을 알렸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누적 관객 294만 명을 돌파하고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지난 목요일 하루 동안 새롭게 개봉한 작품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잠시 내어준 것이 무색하게 지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지난해 장기 흥행하며 영화 팬들 사이에서 '흥행 좀비'로 불린 '탑건: 매버릭'을 잇는 새로운 '흥행 좀비'의 탄생을 예고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의 비결은 성별, 연령을 불문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 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CGV 기준 남성 50%, 여성 50%의 완벽한 성별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연령대에서도 20대부터 50대까지 모두 평균 20%대의 고른 예매 분포율을 자랑한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300만 돌파를 눈 앞에 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가 어디까지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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