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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2' 뒤따르는 韓 영화..'하이재킹'·'핸섬가이즈' 박빙 [★무비차트]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각 영화 포스터
사진=각 영화 포스터

'인사이드 아웃2'가 개봉 이후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영화 두 편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인사이드 아웃2'는 43만 660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22만 6449명.


개봉 18일 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 2'는 전편 '인사이드 아웃'의 최종 스코어 497만 1192명을 뛰어넘었다. 이를 통해 시리즈 최고 기록을 경신한 '인사이드 아웃 2'는 극장가 신작 개봉 러시 속에서도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내는 등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하정우, 여진구 주연의 '하이재킹'이 13만 45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4895명으로, 이날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성민, 이희준 주연의 '핸섬가이즈'는 12만 6950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유지했다. 2위 '하이재킹'과는 근소한 차이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3847명으로, 입소문을 타고 흥행 상승세를 기록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8만 3453명),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4639명), '밤낚시'(3936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82만 22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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