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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타셈 싱 감독[★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싱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트몰 CGV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을 이야기해 주는 영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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