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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피소' 양익준, 예정대로 신작 홍보 소화.."12일 '고백' 무대인사 참석"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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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고백' 양익준 스틸 /사진=배급사 와이드릴리즈(주)
'고백' 양익준 스틸 /사진=배급사 와이드릴리즈(주)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후배 폭행 혐의 피소 속 예정된 일정을 강행한다. 12일 새 영화 '고백' 무대인사를 변동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고백' 측은 10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는 12일 '고백' 언론배급 시사회 및 주연 양익준의 무대인사 행사는 모두 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익준은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에 참석한다"라며 "질의응답 시간은 따로 없고, 영화 관련 멘트만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양익준이 후배로부터 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이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라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10일)이나 내일(11일) 검찰 송치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백'은 일본 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가 메가폰을 잡은 서스펜스 스릴러물로,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동명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양익준은 지용 역할을 맡았다. 이달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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