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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포토]

발행:
김휘선 기자

젠이츠 역의 성우 시모노 히로, 탄지로 역의 하나에 나츠키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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