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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나' 샐리 커클랜드 별세..향년 84세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KTLA 5

영화 '안나' 주연으로 오스카(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샐리 커클랜드가 별세했다. 향년 84세.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커클랜드는 이날 오전 팜스프링스의 호스피스 시설에서 숨을 거뒀다.


앞서 커클랜드는 샤워 도중 넘어져 갈비뼈 등을 다쳤다. 이는 지인들이 커클랜드의 의료비 마련을 위해 지난달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계정을 열며 알려졌다.


1941년생인 샐리 커클랜드는 1987년 독립영화 '안나'에서 체코 출신으로 미국에 넘어온 쓸쓸한 여배우 역을 연기해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이 영화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 '핫 스트리퍼'(1989), '끝없는 추적자'(1989), '추억'(1973), '리벤지'(1990), 'JFK'(1991)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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