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휴민트'의 배우 신세경이 김신영과 만난다.
13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세경은 오는 20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휴민트' 홍보 일정을 이어간다.
신세경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신세경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북한 식당의 종업원이자 휴민트, 채선화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휴민트'의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은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정민은 오는 17일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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