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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곧 '파묘'도 넘는다..1188만 관객 돌파 [★무비차트]

발행:
김나연 기자
왕과 사는 남자 / 사진=영화 포스터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188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7만 71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88만 4000명.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3일째인 지난 8일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파묘'(1191만 4869명)을 꺾고 역대 영화 흥행 순위 18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개봉 6주 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극장가에는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상황이다. 영화 '호퍼스'가 1만 2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휴민트'가 5358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4만 31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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