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뉴스 출연을 예고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1일과 13일 다채로운 뉴스 채널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다양한 뉴스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은 3월 11일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1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KBS 1TV '뉴스라인 W'에는 장항준 감독과 함께 지금껏 본 적 없는 한명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유지태가 동반 출연해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항준 감독이 전할 감독으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천만 영화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의 이야기는 11일 오후에 방송되는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SBS '뉴스헌터스', MBC '뉴스데스크', 13일 KBS 1TV '뉴스라인 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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