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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데미 무어, 나이 잊은 전성기 미모..오스카 시상자로 [아카데미 시상식 2026]

발행:
김미화 기자
데미 무어 /사진=/AFPBBNews=뉴스1/사진=스타뉴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나이를 잊은 전성기 밈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7시(현지 시각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의 촬영상 시상자로 배우 데미 무어가 나섰다. 63세 나이의 데미 무어는 나이가 무색한 전성기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데미 무어는 이날 촬영상의 주인공인 '시너스 : 죄인들'의 촬영 감독에게 상을 전했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작품상, 감독상, 주·조연상, 각본상을 포함해 총 1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이브의 모든 것'과 '타이타닉'이 세운 종전 기록(14개 부문 지명)을 경신한 '씨너스: 죄인들', 그 뒤를 쫓아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두 작품의 양강 구도 수상 레이스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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