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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 7억뷰 돌파..역대 최고 기록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예고편이 개봉 전 관객들의 기대를 입증했다.


1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예고편이 공개 24시간 만에 7억 1860만 회를 기록하며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이 조회된 예고편에 등극했다. 한국에서도 하루 만에 223만 뷰를 돌파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이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내용이 담겼다.


MIT에 진학한 친구들을 보며 착잡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완전히 혼자가 된 상황에서도 "난 그냥 피터 파커가 아니라 나는... 스파이더맨이니까"라고 되뇌며 큰 힘에 따른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이 알고 있던 '스파이더맨'의 귀환을 마침내 알린다. 그러던 중 '피터 파커'는 몸에 이상을 느끼고 쓰러진 뒤 거미줄 고치에서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의 상태를 알기 위해 '배너 박사'를 찾아간다. '배너 박사'는 그런 그에게 "DNA가 변이 중이라면 아주 위험해"라고 경고를 남겨, '피터 파커'에게 도대체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미는 세 번의 생애 주기를 겪으며, 주기 사이 위협에 취약한 상태를 버텨내는 과정은 거미에게 일종의 재탄생과 같죠"라며 이어지는 내레이션은 '피터 파커'가 마주하게 될 통제 불가능한 위험과 고통스러운 과정을 버텨내고 완전히 새롭게 탄생하게 될 '스파이더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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