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28일 17만 360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00만 3854명으로 개봉 11일 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또 '프로젝트 해일메리'는 입소문을 타며 관객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왕과 사는 남자'를 꺾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