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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두, 활동 5년만에 해체 '기로'

발행: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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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오 더 자두가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해체 기로에 놓였다.


2001년 자두와 강두가 모여 만든 더 자두는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각자의 길을 걸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자두는 이미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한 상태이며, 강두 또한 이 소속사와 계약을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계약 만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이달 초까지 더 자두라는 이름으로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등 변함 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도 행사 섭외 등이 들어와 한동안 계속해서 함께 활동할 계획이다.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해체에 대한 의견에 대해 이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굳이 해체할 이유가 없다. 앞으로도 팀을 이어갈 가능성은 얼마든지 남아있다"고 이를 일축했다.


그러나 자두와 강두가 서로 다른 음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강두는 연기에도 관심이 있어 따로 활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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