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슈주 해피·2PM·샤이니, 대한민국 희망콘서트 출연

발행:
이수현 기자
사진


슈퍼주니어 해피, 2PM, 샤이니가 불우 청소년을 위한 공연 무대에 선다.


28일 부산장애인협회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해피, 2PM, 샤이니가 오는 11월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1회 대한민국 희망콘서트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6인 체제의 2PM이 드림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11월 중순께 컴백 예정이지만 컴백 여부와 상관없이 이 공연에는 참석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불미스런 사고 이후 자숙 중인 슈퍼주니어 해피의 강인은 불참한다.


부산장애인협회 측에 따르면 이 공연은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40명에게 400만원 씩 대학 등록금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에게 미래와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세 팀은 이 공연에서 각각 6곡씩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콘서트 분위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