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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00일' ZE:A "10주년도 9명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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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ZE:A의 시완, 히철, 광희, 형식, 준영, 케빈, 태헌,동준, 민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ZE:A의 시완, 히철, 광희, 형식, 준영, 케빈, 태헌,동준, 민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지난 24일 데뷔 100일을 맞이한 남성그룹 ZE:A가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ZE:A는 이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아직 부족한 모습이지만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리더인 준영은 "100일을 맞은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1주년을 넘어 10주년 기념일에도 100일을 맞아 기뻐하던 마음으로 9명의 멤버가 함께 축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광희는 "이제 연예계가 어떤 곳인지 조금씩 알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케빈은 "데뷔하면서 생각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원하는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완 또한 "그 동안 뭘 이뤘나 반성하게 됐다"며 "1000일, 1만일까지 맞이할 수 있는 ZE:A가 되겠다"고 전했다.


데뷔 전 케이블채널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로 먼저 신고식을 치렀던 이들이기에 민우는 "마음으로는 1년 쯤 활동한 것 같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신인상을 노려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형식은 "아직도 무대에 설 때마다 데뷔무대처럼 걱정스럽고 떨린다"면서 "집에서 TV로만 지켜보던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하고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에 대해 태헌은 지난 3월 26일 일본에서 열린 첫 쇼케이스를, 동준은 데뷔 무대를 꼽았다.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두 곡의 노래로 무대에 서고 팬들과 만나며 다양한 일을 겪었던 만큼 희철은 "앞으로 길게 갈 그룹이니만큼 오래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ZE:A는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하루종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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