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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싸이, 2달 만에 트위터 팔로워 100만

발행:
윤성열 기자


가수 싸이(35·본명 박재상)가 월드스타의 위엄을 뽐내며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다.


싸이는 3일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한 후 현재 101만 832명의 팔로워수(오후 2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14일 싸이의 공식 트위터가 개통된 이후 단 3개월이 채 안되어서 거둔 성과다. 전 세계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그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이고 있는 셈. 이로써 연예인 트위터 팔로워 순위는 11위로 올라섰다.


현재 상위권은 K팝 아이돌이 주를 이루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시원은 팔로워 278만9836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이특, 예성, 2PM 닉쿤 순이다.


싸이는 정규 6집 타이틀곡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이후, 그 동안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깝게 소통해왔다.


특히 싸이는 지난 2일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단일 영상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 2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인시켜 준 바 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는 싱글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 6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장르별 차트에서도 총 6관왕에 오르며 글로벌적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싸이는 이번에 공개된 빌보드 최신 차트에서도 디지털 송즈, 온 디맨드 송즈, 소셜 50, 랩송즈, 캐나다 핫100, 유튜브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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