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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G컵녀' 수정 성추행한 40대 회사원 입건

발행:
윤성열 기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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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써니데이즈(선경, 지희, 수정, 수현, 서연)의 멤버 수정을 성추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하철 객차 안에서 수정을 성추행한 회사원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40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 내에서 수정의 엉덩이를 수차례 더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수정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손이 엉덩이에 스친 것 뿐, 고의는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A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는 점을 미뤄 더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데뷔한 수정은 2008년 케이블 채널 올리브TV의 '악녀일기 시즌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G컵 글래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써니데이즈의 멤버로 데뷔해 '가져가' '만지지마'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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