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설리, 러시아 인형 들고 셀카.. '인형보다 설리'

발행:
이나영 인턴기자
<사진=설리미투데이>
<사진=설리미투데이>


걸그룹 f(x)(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의 설리가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히히 귀엽다. 열면 아기들이 계속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별무늬 블라우스에 흰 색 니트를 받쳐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설리는 한 손에 러시아 마트료시카 인형 두 개를 들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설리는 몸체 속에 더 작은 인형이 반복적으로 들어가 있는 마트료시카 인형의 독특한 구조에 매료된 듯.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가 더 귀여워", "어떻게 저렇게 예쁠 수 있지", "인형보다 설리", "설리 성숙해진 거 같다" 등으로 호응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시 돌아온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2'
곽튜브 '2026 병오년, 사랑 가득한 한해 되세요'
조준영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행복하세요'
성민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으로 재취업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롯데, 스프링캠프 '불법 도박장' 파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