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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브라운, 총상사건에 콘서트 취소

발행:
최혜은 인턴기자
사진=크리스 브라운 '턴잇업' 뮤직 비디오 캡쳐
사진=크리스 브라운 '턴잇업' 뮤직 비디오 캡쳐


미국 팝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차후 나이트클럽 콘서트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속된 보안 위협이 그 이유다.


지난 11일 크리스 브라운의 샌프란시스코 콘서트에서 5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안전문제가 제기됐다. 브라운은 이와 관련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 그런 파티는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 후 크리스 브라운은 팀과 논의해 과거 문제가 있었던 장소에서 공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복수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크리스브라운 공연장에서 5명의 사상자를 낸 범인은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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