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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신곡 '불타는금요일' 대박 기원 설악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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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CN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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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신곡 '불타는 금요일'의 대박을 기원하며 산행을 했다.


29일 소속사 CNC미디어에 따르면 김흥국은 지난 27일 데뷔 30주년 기념 신곡 '불타는 금요일' 발매를 앞두고 동갑내기 친구 5명과 함께 설악산 봉정암을 찾았다.


이들은 이날 백담사에 들렀다가 5시간 눈길 산행을 하고, 1박2일 암자에 머무르면서 '10대 가수'의 영광을 다시 찾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은 소속사를 통해 "노래 대박을 위해 봉정암까지 들이댄 것은 처음"이라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늘 기도하러 다니시던 곳이 봉정암이다. 어려운 시기라 그리운 어머니 생각도 났고, 인생 후반부에 나이가 들어도 불타는 열정으로 살아가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금요일'은 복고풍 댄스리듬의 곡으로, 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사진제공=CN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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