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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야다 전인혁, 결혼 2년 만에 득남.."기쁘고 행복"

발행:
김미화 기자
야다 전인혁 / 사진=스타뉴스
야다 전인혁 / 사진=스타뉴스


90년대 밴드그룹 야다의 전 멤버 전인혁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다.


전인혁의 아내는 30일 오후 인천시 송도 근처의 산부인과에서 2.8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인혁은 스타뉴스에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무게감도 느껴지고 더욱 의욕이 넘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인혁은 아들의 이름은 전설이라고 지었다.


앞서 전인혁은 2013년 2월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한편 전인혁은 1999년 4인조 록밴드 야다의 1집 앨범으로 데뷔해 '이미 슬픈 사랑'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전인혁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와 KBS2TV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했다.


전인혁은 오는 5월 새로 결성한 그룹 M.O.D와 함께 음악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야다 전인혁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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