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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창작음악 경연 'UMR2015' 심사위원 합류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V-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V-엔터테인먼트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이 창작음악 경연대회 '유니뮤직레이스2015'(Uni-Music Race2015, 이하 UMR2015)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UMR2015'는 18일 "윤일상 씨가 최종 경연 심사위원으로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며 "발라드와 댄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국내 최고의 작곡가가 합류한 만큼 보다 보편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회를 맞는 'UMR2015'는 록, 힙합, 발라드 등 장르를 불문하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를 선발하고 의식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창작음악 경연대회다. 총 상금 1900만 원으로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접수를 받는다.


윤일상은 'UMR2015'를 통해 대회에 참여하게 된 배경과 소감을 전하며 "젊은 세대에서 통일이라는 의미,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 등의 가치가 어떤 식으로 비춰지고 있는지 궁금했다"며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기면 좋지 않을까 싶어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심사기준에 대해 "공감과 진정성이다"며 "음악적 완성도와 젊음의 패기도 필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고 대회에 임하는 진지함이 필요할 것 같다. 대회 취지에 얼마나 부합하고, 의미를 얼마나 생각하고 출전하는지가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UMR2015'은 윤일상, MC메타 등 밴드와 가요 등 각 장르별로 안배된 심사위원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각 심사위원들의 선정기준 및 심사 기준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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