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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주요 음원차트 석권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리쌍컴퍼니
/사진제공=리쌍컴퍼니


힙합 그룹 리쌍(개리 길)의 개리가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20일 0시 공개된 개리의 첫 솔로 정규앨범 '2002'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바람이나 좀 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엠넷 등 5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엉덩이'는 몽키3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엠넷에서 2위, 네이버뮤직과 소리바다에서 3위, 멜론과 지니에서 4위 등 다른 차트에서도 톱5에 랭크됐다. '뚝방의 꿈', '어차피 잘 될 놈', '허해' 등 수록곡들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MR.GAE' 이후 약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쿤타, 스컬, 딥플로우, 박재범, 디제이 펌킨, 박명호, 더블케이, 던밀스, 존박, 영준, 정인, 미우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 리쌍과 다른 개리만의 색을 완연히 보여주며 '개리만이 할 수 있는 담백하고 솔직한 음악'이란 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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