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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325 E&M 새출발 "제이윤은 울림 작곡가 병행"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325 E&M


그룹 엠씨더맥스가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오는 10월 8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엠씨더맥스는 4일 "전 소속사 뮤직앤뉴를 떠나 325 E&M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25 E&M은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가 최근 설립한 회사로 엠씨더맥스의 데뷔 일자인 3월 25일을 따서 회사명을 지었다.


소속사 측은 "다만 멤버 제이윤은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소속돼 있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 및 프로듀서로서 활동할 것"이라며 "제이윤은 작곡가로서 더욱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엠씨더맥스 멤버로도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씨더맥스는 이와 함께 "신곡 2곡과 함께 오는 10월 중 발매될 8집 공연 실황 앨범과 12월 '겨울나기'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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