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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대리운전 논란' 임창정 "술 안 먹음"..SNS 센스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최근 임신한 아내를 대리운전 시킨 일로 사과했던 임창정에 자신의 SNS에 장난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11일 자신의 SNS에 차에 타고 있는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술 안 먹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6일 임신 중인 아내가 운전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임창정은 이 논란을 의식한 듯 일부러 "술 안먹음"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논란이 일었던 지난 6일 "가까운 지인과 자택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귀가하던 길에 와이프가 손수 운전을 하길 자청했고, 본인 또한 안전을 준수하며 동승하고 요의 주시했으며 결혼 후 와이프의 근황과 일상적인 행복을 알린다는 표현을 SNS 특성상 다소 장난스럽게 표현한 컨셉이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킨 거 같다"라며 "그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와이프의 안전을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되려 감사하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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