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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생일에도 열일 중인 '착한 미모'

발행:
이현경 인턴기자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보아가 옅은 화장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보아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착한 동생이 찍어준 착한 사진"이라는 감사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옅은 화장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로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 왼쪽의 사진은 눈을 뜬 채로, 오른쪽의 사진은 눈을 감은 채로 찍었지만 눈을 뜨든 감든 여전히 예쁜 모습이다.


한편 보아는 1984년 11월 5일 생으로 오늘 생일을 맞았다. 이에 각국의 팬들에게 생일축하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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