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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출신' 도우,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제2 인생 응원 부탁"

발행:
이정호 기자
/사진=도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도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에이젝스 출신 도우가 5월 11일 결혼한다.


도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에이젝스의 계약이 종료가 되고 이제 아이돌이 아닌 현실속의 한남자로서 사랑하는 사람과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긴시간 동안 너무나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죄송함과 동시에 감사함을 전한다. 소식 듣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었다.


그는 "앞으로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한가족의 가장으로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도우는 지난 2012년 에이젝스의 리더 형곤으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에이젝스는 지난달 31일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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