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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故정재홍 선수 추모 "이렇게 가면 어떡해 착한 동생아"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나윤권 인스타그램
/사진=나윤권 인스타그램

가수 나윤권이 세상을 떠난 프로농구 선수 故 정재홍을 추모했다.


나윤권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홍아.. 곧 같이 농구 하자고 해놓고 이렇게 가면 어떡해..그곳에선 더 훨훨 날아 착한동생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故정재홍의 경기 모습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나윤권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구보다 농구 열정이 가득했던 재홍 선수 편히 쉬세요", "슬퍼 하늘도 우는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정재홍은 지난 3일 오후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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