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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리 누구? 파격 솔로 데뷔에 "콘셉트 찾았다"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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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인턴기자
여성듀오 코코소리 소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싱글 'Touch'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곡 'Touch'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댄스 장르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여성듀오 코코소리 소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싱글 'Touch'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곡 'Touch'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댄스 장르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소리(김소리·30)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솔로 데뷔할 당시 밝혔던 포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리는 지난해 9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지 아트홀에서 열린 여성듀오 코코소리 김소리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서 신곡 'Touch' 무대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택한 이유에 소리는 "솔로 가수로서 섹시가 중요한 것 같아 과감하게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코코소리 통해 독특하고 귀여운 모습을 주로 선보였다. 그런데 솔로 가수로서 김소리를 생각하면 어떤 모습인지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라며 "세계적 솔로 아티스트 영상을 보며 공부를 했는데 섹시가 중요한 것 같더라. 그래서 과감하게 도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작곡가 선생님들도 제게 관능미가 있다며 '전공을 찾은 것 같다'고 했다.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었다.


한편 소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룹 코코소리와 리얼걸프로젝트로 활동했으며,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믹스나인'에서 소리는 자작곡 '잘했다 말해주고 싶어'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의 눈가를 적시기도 했다.


현재는 엠넷 '썸바디 2'에 닉네임 '소저씨'로 출연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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