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딘딘, 'n번방 사건' 처벌 요구 "악마들이 사람 탈 쓴 듯"

발행:
전시윤 기자
가수 딘딘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딘딘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딘딘이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처벌을 요구했다.


23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들이 사람의 탈을 쓰고 사는 거 같다. 제발 정확한 처벌을 받기를. 요즘 안 좋은 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 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긴 청와대 국민 청원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청원은 현재 230만 명을 돌파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 유포한 대규모 성범죄 사건이다.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어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현재 'n번방'이라고 불리는 단체채팅방을 가장 큰 규모로 운영한 조모씨(별명 '박사')를 중심으로 해당 단체채팅방에 함께 접속했던 사람들도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정한 심형탁 가족'
믿고 보는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워너원, 박지훈 영화 덕에 7년만의 공식석상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우승 목표' 일본, 선발 로테이션 벌써 나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