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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존박, 실력파 보컬 뭉쳤다..프로듀싱팀 모노트리와 컬래버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모노트리

실력파 신인 여자 가수 YELO(옐로)와 싱어송라이터 존박이 뭉쳤다.


YELO와 존박이 부른 듀엣송 '비행중 (수신끔)'이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음원은 적재, 스텔라장 음원 프로젝트를 히트시킨 프로듀싱 팀 모노트리의 세 번째 기획음원이다.


'비행중 (수신끔)'은 모노트리의 GDLO와 누적 조회수 2500만의 유튜버 YELO의 합작으로 끝나가는 남녀의 사랑을 '비행기'로 표현한 곡이다. K팝 특유의 느낌으로 시작되는 '비행중 (수신끔)'은 R&B 느낌으로 전환되는 벌스와 딥한 소울 느낌을 가진 존박의 2절 시작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가사 속 시간이 진행되는 동안 주인공들이 느끼는 복잡한 마음을 따라가며 공감할 수 있다.


특히 YELO의 싱잉 랩 스타일 프리 코러스를 포함해 가사와 분위기에 맞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채로운 보컬 역시 인상적이다.


이번 곡에서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까지 참여한 YELO의 Billie Eilish 'bad guy' 커버 영상은 현재 조회수 938만을 기록 하고 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앞으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YELO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사진제공=모노트리

또한 존박이 YELO와 함께 듀엣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발매한 '3월 같은 너' 이후 GDLO와 또 한 번 함께하게 된 존박은 "'비행중 (수신끔)'을 듣고 곡이 너무 좋아 듀엣 제안에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모노트리는 태연, EXO, 레드벨벳, 이달의 소녀, 온앤오프 등의 앨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K팝의 핵심 프로듀싱 팀으로 호평받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적재의 '타투'를 시작으로 지난 3월에 발매한 스텔라장의 '레시피'까지 자체 기획 제작 컬래버 음원을 발매함과 동시에 향후 지속적으로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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