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트로트가수 박규리, 스타리움 전속계약..서동주 한솥밥[공식]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7일 "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 그리고 방송인으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박규리는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세바퀴', SBS '자기야 백년손님' 등에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도 박규리는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속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박규리가 소속된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에는 송영재, 정은표, 서동주, 신성, 김주희, 김남희, 주정경 등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베일 벗었다, 최종 엔트리 30명 발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