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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후유증 토로 "팔이 안 들려" [스타IN★]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홍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토로했다.


이홍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 화이자 1차 맞았는데, 주사 맞은 팔이 안 들려요. 운동 가야 되는데,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백신 접종 후 편안한 차림으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입을 삐죽 내민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게시물을 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주사 맞고 뭔 운동이야. 집에 있어"라고 댓글을 남겼고, 가수 겸 배우 심은진도 "주사 맞은 날 운동하면 안 된대. 나도 어제 맞고 팔 안 올라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4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해 '조선판스타', '더 플레이리스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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