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하이엘 예슬 "오디션에서 그렇게 입은 사람 처음봤어요"[앞담화인터뷰]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하이엘(HI-L, 이진 수정 다경 주아 하윤 예슬) 예슬이 오디션 당시 입은 복장으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하이엘은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앞담화인터뷰를 진행했다. 앞담화인터뷰는 한 멤버 대한 질문에 나머지 멤버들이 돌아가며 대답을 하는 형식이다.


영상 속 멤버들은 예슬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오디션에 드레스에 또각구두를 신고 왔다" "오디션에 그렇게 입고 온 사람을 세성에서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하이엘 멤버들이 예슬에 대해 어떤 앞담화를 나눴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한편 하이엘은 지난 8월 11일 첫 싱글 '고 하이 (Go High)'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타이틀곡 'Too Too (22)'는 메인 멜로디인 플럭 사운드가 매력적인 뭄바톤 장르의 댄스곡으로,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멜로디와 사운드와 상대의 마음을 원하는 귀엽고 풋풋한 10대 소녀의 어린 짝사랑을 재치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