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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멜론 스테이션 '인디스웨이' 1주년 기념 특별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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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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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을 맞은 멜론 스테이션 프로그램 '인디스웨이'에 듀오 옥상달빛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옥상달빛은 28일 오전 10시 공개되는 '인디스웨이'에 출연해 '옥상달빛에게 향하는 길', '옥상달빛이 '푸른밤'을 하며 알게 된 곡' 등의 코너를 진행한다.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 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의 DJ를 맡은 지 3주년이 된 옥상달빛은 '인디스웨이'의 진행자인 뮤지션 강아솔, 음악평론가 정민재와 청취자, 선곡, 라디오 등 많은 공통분모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옥상달빛은 "'푸른밤'을 진행하다 MBTI가 바뀌었다"고 털어놓은 데 이어 "'푸른밤'을 맡고 2~3년 차까지 정말 힘들었다"는 뜻밖의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이날 옥상달빛은 인디음악을 소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인디스웨이'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라쿠나, 재규어 중사, 선 라이(Sun Rai) 등 다채로운 인디 뮤지션의 곡을 소개하고 함께 감상하며 청취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10월 29일 첫 방송된 '인디스웨이'는 뮤지션 강아솔, 음악평론가 정민재가 진행을 맡아 인디/언더그라운드 신의 신인부터 레전드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뮤지션과 만나보는 멜론 스테이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잔나비 최정훈, 잠비나이, 장필순, 이이언, 브로콜리너마저, 디어클라우드, 김사월, 프롬, 로맨틱 펀치, 설(SURL), 위수, 빌리어코스티 등 인디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큰 화제성 속에 멜론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아울러 강아솔, 정민재의 편안한 진행과 뮤지션과의 폭넓은 공감대로 게스트들로부터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며 인디음악을 소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자 멜론 스테이션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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