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킴 카다시안 現남친, 카니예 웨스트 향해 "네 아내와 침대에" 충격 폭로

발행:
윤상근 기자
/AFPBBNews=뉴스1
/AFPBBNews=뉴스1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한 킴 카다시안의 현 남자친구 피트 데이비슨이 그간의 침묵을 깨고 강한 어조로 반격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3일(현지 시각) NBC 롤링스톤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피트 데이비슨의 친구인 데이브 시루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트 데이비슨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삭제, 시선을 모았다.


공개됐던 내용에서 피트 데이비슨은 카니예 웨스트를 향해 침묵을 끝낼 것임을 선포하며 운을 뗐다. 이에 카니예 웨스트가 위치를 묻자 피트 데이비슨은 "네 부인과 함께 침대"라고 답하며 충격을 더했다. 이에 더해 피트 데이비슨이 침대에 누워 손으로 V표시를 그리며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피트 데이비슨은 카니예 웨스트에 "나는 오늘 LA에 있는데 인터넷 계집애처럼 굴지 말고 이야기 좀 하자. 너는 나를 무섭게 하지 않고 네 행동은 너무 겁나고 창피하다"라고 비꼬기도 했다.


이와 관련, 카니예 웨스트는 "피트 데이비슨이 킴 카다시안과 침대에 누워 있다고 자랑하며 나를 적대시했다"라며 "나는 마침내 이혼을 끝낸 변호사를 만났기 때문에 킴 카다시안이 더이상 법적으로 내 아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고 지난 2021년 10월부터 피트 데이비슨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