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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룸 휘민,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 만료…"새로운 여정 응원" [전문]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하이어뮤직 인스타그램

그루비룸 휘민과 하이어뮤직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하이어뮤직은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동안 하이어뮤직과 함께 감각적인 비트와 트렌드를 만들어온 휘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하이어뮤직은 휘민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겠다. 절대적인 사랑을 보내준 팬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휘민은 규정과 함께 그루비룸으로 활동하며 수 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2017, 2018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년 3월에는 레이블 AREA를 설립해 제미나이, 미란이 등의 아티스트를 영입했다.


이하 하이어뮤직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어뮤직입니다.


5년동안 하이어뮤직과 함께 감각적인 비트와 트렌드를 만들어온 휘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


우리 하이어뮤직은 휘민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보내준 팬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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