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엠카' 빅뱅, 3주 연속 1위→펜타곤 홍석 입대 전 마지막 무대 [★밤TView]

발행:
오진주 기자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엠카운트다운'에서 빅뱅이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4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과 IVE(아이브)의 'LOVE DIVE(러브 다이브)'가 오른 가운데, 빅뱅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은 음원점수 4999점, 글로벌 소셜 미디어 점수 757점, 글로벌 팬 투표 점수 1500점, 최종 8256점으로 572점 앞섰다.


한편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지난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 은유가 깃든 노랫말을 담았다. 특히 그 안에 담긴 진정성 가득한 서사가 우리 모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이 밖에 입대를 앞둔 펜타곤 홍석의 무대가 펼쳐졌다. 홍석은 오버핏 그레이 재킷을 입고 폴킴의 '안녕'을 선곡했다. 홍석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련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문세윤이 최유정과 함께 새 싱글 '쑥맥'을 선곡했다. 벚꽃이 흩날리는 무대와 함께 볼에 핑크 하트를 그린 문세윤의 귀염 미와 최유정의 청량한 목소리와 상큼한 비주얼이 설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