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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한, 6개월 만에 새 싱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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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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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한이 6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송이한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나의 틈' 이후 올해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감성적인 멜로디의 달콤한 러브송이다. 송이한의 이름을 알리고, 꾸준히 사랑 받았던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가 코로나 시대에 위로를 던졌다면, 이번 신곡은 보다 청량한 느낌을 담았다. 로맨틱하고 진심이 가득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송이한은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고 발매한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 가온차트의 연간 노래방 랭킹 1위, 멜론 연간차트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은은하게 퍼지다가 깊숙히 파고드는 송이한의 새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1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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