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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아이브, 써클차트 나란히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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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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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아이브(IVE)가 37주차 써클차트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37주차(2022.09.04.~2022.09.10.) 써클차트에서 BLACKPINK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이 글로벌K-pop차트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소셜차트2.0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총 2관왕을 안았다. 집계 기간 동안 BLACKPINK의 마이셀럽스 매력키워드는 '스포트라이트를받는', '수많은히트곡을보유한', '인기몰이하는' 등이었다. 37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스텔라장'이었다.


아이브는 세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디지털, 스트리밍차트 2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2관왕을 안았다. 'After LIKE'는 사랑 앞에 그 누구보다 솔직하고 당찬 소녀들을 담은 곡이다.


다운로드차트는 김호중 이탈리아 음악 여정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OST '인생은 뷰티풀'이, 앨범차트는 원어스(ONEUS)의 8번째 미니 앨범 'MALUS'가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앨범은 37주차 리테일 앨범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보라미유, MJ(써니사이드) 또한 '통화연결음'으로 벨소리, 통화연결음차트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안았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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