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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데뷔 24년만 첫 쇼케이스..인기 연예인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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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이덕행 기자
그룹 코요태(KOYOTE)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새 앨범 ‘LET’s KOYOT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타이틀곡 '영웅', '반쪽' 2곡이 수록됐다. /2022.10.0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코요태가 데뷔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코요태의 신보 'Let's KOYO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신지는 "지난 8월에 앨범이 나올 때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싶었다. 24년 만에 이런 자리가 처음이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멤버 중에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긴장된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은 "프로그램 들어갈 때 간담회는 했었는데 코요태로 쇼케이스는 처음이다. 24년만에 처음으로 하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라고 전했다.


빽가는 "긴장을 안 하는 타입인데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이 된다. 사진을 계속 찍어주셔서 인기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et's KOYOTE'는 코요태 특유의 밝고 신나는 댄스곡과 코요태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준 대중에게 보답하는 앨범이다. '영웅'과 '반쪽' 총 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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