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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15일 美 그래미 뮤지엄 초청..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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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엑소 레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엑소 레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엑소 출신 레이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에 등장한다.


최근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 측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레이 팬들의 소원이 이뤄졌다. 11월 15일 레이가 그래미 뮤지엄에서 에밀리 메이와 인터뷰를 진행,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래미 뮤지엄은 그래미상 수상자와 관련된 기록물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이곳에서 레이는 자신의 무대와 함께 특별한 얘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레이는 지난 2012년 엑소의 미니 1집 앨범 '마마'로 데뷔했다. 이후 엑소의 타이틀곡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등 다수 히트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올해 4월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지는 때가 된 것 같다. 30세 나이에 새출발하는 시기가 된 거 같기도 하다"라며 SM엔터테인먼트와 작별했다. 레이는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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